점심급식
예배와 무료급식 제공(일일 약 70~90여명)
- · 일시 :
- 매일 오전 10시~12시
- · 장소 :
- 중림동 소중한사람들 센터
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.
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.
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 주기를 잊지말라
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
(히 13:15-16)
소중한 사람들 무료급식
나눔의 사역에 쓰여짐을 실천하는 '소중한사람들'의 무료급식은 2005년 1월 9일 중계동에 위치한 하나로교회 유정옥사모가 컵라면 나눔에서 부터 시작하여
하나님의 구원의 역사하심으로 지금은 서울역 인근에서 예배와 매일 70~90여명 가량의 무료급식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





